도로교통공단, “어린이 교통사고 Zero 안심 대한민국 만들기”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12-01 15:00:21
  • -
  • +
  • 인쇄
어린이 교통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체험형 교통안전교실 활성화 협의

 

▲어린이 교통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체험형 교통안전교실 활성화 협의 (사진 : 도로교통공단)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도로교통공단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DB손해보험과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 DB손해보험(대표이사, 김정남)과 지난 30일 DB손해보험 본사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Zero 안심 대한민국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이 현재 운영 중인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에 DB손해보험은 운영 예산 2억 원을 후원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교육·홍보용품 등의 제작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공단은 교통안전교육지도사를 선발하고 양성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양질의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각 기관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더불어 새정부 국정과제인 ‘국민이 안심하는 생활안전 확보’에 적극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양질의 체험형 교통안전교육이 보다 더 활성화되길 바란다”라며, “어린이 교통사고 Zero 안심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각 기관은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어린이 교통안전교실을 발전시켜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