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마트가 신학기를 앞두고 디지털 가전, 가구 할인행사를 진행한다.(사진: 이마트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신한기를 앞두고 이마트가 노트북, 책상 등 디지털 가전·가구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는 이달 27일까지 노트북, 태블릿 등 디지털 가전을 비롯해 필수 가구와 식기, 패션 상품 등을 최대 4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의 대표 노트북과 태블릿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애플의 경우 MacBook Pro(M2) 전품목과 iPad Air5 전품목 대상으로 현대카드 또는 이마트e카드로 전액결제 시 각 20%, 30% 할인한다.
삼성의 경우 행사카드 대상으로 갤럭시북4 및 갤럭시탭S10플러스 행사모델을 전액결제 시 각 3만원, 5만원 금액 할인과 함께 이마트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삼성 멤버쉽 포인트도 각 17만점, 6만점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LG그램16행사모델 대상으로 최대 40만원 할인 판매한다.
책상과 책장도 행사카드 구매 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상품인 이지심플 책상/책장 세트는 정상가에서 40% 할인한다.
아울러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모션데스크 품목 역시 이마트가 직접 해외 직소싱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위해 사전 기획한 ‘베이직 모션데스트 화이트’는 행사카드 결제 시 정상가에서 40% 할인한 행사가에 구매할 수 있다.
신학기 식기류, 텀블러, 패션류를 포함한 생활용품도 할인 판매한다. 캐치티니핑, 산리오 등으로 디자인된 유아 식기 전 품목 및 락앤락 스쿨핏 텀블러 7종 대상으로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한다. 캐릭터 실내화, 아동 양말, 아동 이너웨어 등 신학기 패션 잡화류 행사품목 대상 2개 이상을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한다.
한편, 이마트는 이번 신학기 행사상품 구매 시 신세계 포인트 적립과 별도로 이마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e머니까지 추가로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노트북, 태블릿 행사상품 구매 시 e머니 3만점 적립, 베이직 모션데스크 화이트 상품 구매 시 1만점을 적립해준다. 상품 구매로 적립된 e머니는 구매 다음날부터 14일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마트 정우진 마케팅 담당은 “신학기를 맞아 부모님들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e머니 적립 혜택도 추가로 제공하는 만큼 더욱 강화된 행사 효과를 체감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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