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CDP 기후변화 대응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6년 연속 선정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0 14: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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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6년 연속 선정 (사진=KB금융그룹)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KB금융이 CDP기후 변화대응 부문에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기업으로 6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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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이 10일 ‘2022 CDP Climate Change’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배구조 구축, 경영전략 수립, 탄소감축목표 설정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기업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

 

CDP는 주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과 관련된 경영정보를 분석·평가해 전 세계 금융기관이 투자와 대출 등 의사 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KB금융은 2050년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중장기 추진 전략인 ‘KB Net Zero S.T.A.R.’를 바탕으로 아시아 금융기관 최초이자 국내 최초로 SBTi로부터 탄소감축 목표 승인을 획득하고, PCAF 방법론을 활용해 측정한 자산 포트폴리오 배출량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 탄소배출량 감축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한편 KB금융은 글로벌 ESG 평가 지수 DJSI에서도 7년 연속 월드지수에 편입됨으로써 국내외에서 우수한 ESG 경영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국내 대표적인 ESG 평가인 ‘2022 KCGS ESG 평가’에서 금융회사로는 유일하게 3년 연속 전 부문 A+등급을 획득하며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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