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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민재, 남태현 (사진, 서민재 SNS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필로폰 투약 의혹에 휩싸인 남태현이 사과문을 다시 공개 전환했다.
사우스클럽 남태현은 23일 오전 10시경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사과문을 재차 공개했다.
앞서 남태현 인스타그램에 올라왔던 사과문이 비공개 전환되며 진정성 논란이 일자 다시 게시물을 공개로 전환한 것.
남태현은 최근 마약 투약 의혹에 휩싸이며 서울 용산경찰서는 수사에 나섰다.
지난 20일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서민재가 남태현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남태현 필로폰한다’는 글을 게시해 파문이 일었다.
이에 다음날인 21일 일부 팬들이 남태현을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진위여부 파악을 위해 개입하자 서민재와 남태현은 SNS에 사과문을 게시하며 “연인과의 다툼으로 일어난 일”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남태현은 지난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한 뒤 2년만에 탈퇴, 이후 ‘사우스클럽’의 일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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