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 사회공헌 협약식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사회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사회공헌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및 활동 지원 ▲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 ▲ 적십자 봉사·안전·긴급구호활동 및 헌혈을 통한 인도주의 활동 참여 ▲ 적십자 이념교육을 통한 교내 인도주의 정신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약속했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국가와 사회발전이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봉사와 나눔실천에서 더 나아가 기후변화와 같은 오늘날의 복합적 사회 문제에 대해 대학생들의 창의적 시각과 해결책이 행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국립대학교 이원희 총장 역시 “대한적십자사와의 교류를 통해 봉사와 나눔이 학생들에게 보다 일상적인 활동으로 인식되길 바라며, 상호간 유의미한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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