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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지난 19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310기 졸업식에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허위 경력 의혹’ 수사가 이달 말 마무리될 예정이었으나 다음달 결론날 것으로 보인다.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은 29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번주까지 되지 않겠냐 했는데 확인할 게 18건 이상 돼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민생경제연구소, 전국교수노조, 전국대학노조 등은 지난해 말 김 여사가 지난 2001년부터 2014년까지 한림성심대, 서일대, 수원여대, 안양대, 국민대 등 5개 학교에 강사 및 겸임교원으로 지원하며 허위 이력을 제출했다며 사기 등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다
당시 김 여사는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고 “잘 보이려고 경력을 부풀리고 잘못 적은 것이 있었다”며 일부 의혹을 시인하고 공식 사과했다.
경찰은 업무방해 및 사문서위조·위조사문사 행사 혐의는 공소권 없음으로 가닥을 잡았으며 사기 혐의는 불송치 결정에 무게를 싣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대선 기간 이명수 서울의소리 기자와의 ‘7시간 녹취록’에 담긴 발언으로 공직선거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된 사건들도 불송치 결정됐다. 이 기자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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