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천동 한 교회 신축공사 현장서 60대 크레인 기사 크레인에 끼여 사망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2 13: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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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전 동구 천동 한 교회 신축공사 현장에서 60대 크레인기사가 크레인에 끼여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2일 오전 9시 47분경 대전 동구 천동 한 교회 신축공사 현장에서 크레인 기사 60대 A씨가 크레인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작업을 끝낸 A씨가 크레인 주차를 마치자마자 크레인 지지대가 부러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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