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추석맞이 소외계층 대상 나눔 활동 추진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9-07 13: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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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56개소와 아동・장애인 공동생활가정 17개소

 

▲추석맞이 소외계층 대상 나눔 (사진 : 울산항만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항만공사가 지역 내 공동생활 가정의 아동, 장애인 및 아동센터에 3천만 원 상당 추석 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김재균)는 추석 명절을 맞아 울산광역시 사회복지 협의회를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3,000만 원 상당의 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UPA는 매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올 추석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한층 더 힘들어진 이웃을 위해 지원금을 전년 대비 50% 증액하여 지원 대상을 늘렸다.

올해 지원 대상은 울산지역 내 소규모 사회복지 시설로 지역아동센터 56개소와 아동・장애인 공동생활가정 17개소다.

UPA가 마련한 나눔 꾸러미는 품질 좋은 중소기업 제품들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항만공사 김재균 사장은 “풍요의 상징인 추석 명절만큼은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희망한다”라며 “UPA는 앞으로도 ESG 경영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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