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주식회사, ‘서산리틀야구단’과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정기후원 협약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1 1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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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주식회사는 前 프로야구선수 최진행 감독이 이끌고 있는 서산리틀야구단과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한 정기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강주식회사는 2021년에 설립한 안주류 전문 식품제조업체로 현재 국내 여러 브랜드와 손잡고 안주류 OEM 제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2일, 이강주식회사 한정민 대표를 포함한 실무진들은 세종시 리틀야구장을 방문하여 서산리틀야구단의 경기를 참관하고, 서산시 유소년 야구 선수 훈련 인프라 확충 및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정기 후원 협약 및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강주식회사 한정민 대표는 “야구에 대한 꿈과 희망을 품고 오늘도 땀흘리며 훈련하는 야구 꿈나무들이 재능을 갖고 있어도 교육의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더 좋은 환경에서 즐겁게 야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화이글스 출신 최진행 감독은 “한국를 대표하는 야구선수로서 자라날 미래의 주역인 어린들에 대한 격려와 지원에 감사드린다. 어린 야구선수들이 기량 향상에 매진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 및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후원을 통해 바르고 훌륭한 야구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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