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공간환경계획 우수사례 공모전 포스터 (사진=환경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환경부가 환경 분야 공간정보 활용 우수사례를 찾아 나섰다.
환경부가 '2025년 공간환경계획 우수사례 공모전'을 오는 8월 8일부터 9월 22일까지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공간정보를 활용해 환경계획과 공간계획을 유기적으로 관리하고, 환경 현안에 대응하는 사례를 발굴하여 환경계획 수립 및 정책 추진에 실무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최된다
공모 분야는 ▲공간정보(국토환경성평가지도 시스템 등) 기반 지역 내 환경이슈 대응 환경계획 수립 사례 ▲국토-환경계획 통합을 고려한 공간계획 수립 사례 ▲공간정보를 활용한 연구 및 현황 분석 사례 등 3개 분야이다.
참여 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17개 시·도, 226개 시·군·구), 용역 수행기관, 대학(원)생, 단체, 개인 등이며, 참여 희망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에 제출된 사례 중 환경공간정보 활용 계획의 기본방향 및 목표 설정의 적정성, 현황 진단부터 분석까지의 연계성, 실현 가능성을 고려한 공간계획의 구체성 등을 평가하여 우수작 4점을 우선 선정하고, 선정된 작품을 대상으로 10월 23일 「대한원격탐사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대상 1점에 대하여 환경부 장관상 및 상금 300만 원, 최우수상 1점에 대하여 한국환경연구원 원장상 및 상금 200만 원, 우수상 2점에 대하여 대한원격탐사학회 회장상 및 상금 각 10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11월 말 국토환경성평가지도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환경부 누리집, 한국환경연구원 누리집, 국토환경정보시스템 누리집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환경공간정보의 실무 활용 방안을 발굴하고 정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를 확보하여 지자체 환경계획 수립과 연구기관의 정책 연구에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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