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인사이트가 마케팅 솔루션 ‘Bigin Ads’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광고매체 확대 및 연계 캠페인 기능을 도입했다.
‘Bigin Ads’는 지난해 1월 빅인사이트가 인수한 ‘애드옵스 솔루션 태거스’를 리브랜딩한 솔루션이다. 빅인사이트의 풀 퍼널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시스템의 한 축을 담당하며 마케터들이 단순한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본연의 임무에 더욱 충실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온라인 마케팅의 중요성이 십분 대두되면서 마케터들은 더욱 다양한 광고 매체를 다루게 됐다. 그러나 수많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여러 시도를 이어가며 가장 적합한 매체를 찾아 관리하는 것은 쉽지만은 않다.
이에 ‘Bigin Ads’는 온라인 광고 매체를 대폭 확대하고 매체를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앞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구글, 유튜브 등 기존에 지원하던 매체뿐만 아니라 카카오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광고 소재별 성과도 확인 및 운영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광고 소재 간편 제작 기능을 지원해 여러 종류의 템플릿 소재를 보다 쉽게 제작할 수 있다. 상품이 업데이트 될 때마다 직접 소재 기획안을 작성해 디자이너와 협업을 해야 했던 일련의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쇼핑몰 상품 정보가 업데이트 될 때 동기화를 통해 카탈로그가 자동으로 생성되어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 완성됐다.
이 기능을 이요하면 디자이너를 별도로 고용하지 않아도 광고 소재를 제작할 수 있다.
아울러 새로 도입된 연계 캠페인 기능도 있다. 이는 이커머스 사용자의 유입에서 구매까지 이어지는 모든 과정에 풀 퍼널 마케팅을 자동화한 시스템이다.
만약 포털사이트나 SNS 등 외부 매체에 특정 프로모션에 대한 광고 메시지를 보고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유입되면 해당 사용자에게 동일한 내용의 프로모션을 팝업창으로 띄운다.
업체 측은 ‘Bigin Ads’와 함께 ‘Bigin CRM’ 솔루션을 활용하면 별도로 트래킹 설정을 하지 않고 이러한 과정을 더욱 쉽게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빅인사이트 관계자는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면서도 효율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기술을 발전시켜 마케터가 본연의 업무에 충실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면서 “국가대표급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고객사와의 동반성장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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