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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체험관 실습협장 추락 실습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산항만공사가 신항·북‘컨’배후단지 현장에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항만공사가 1일 신항 건설현장과 북‘컨’배후단지 2단계 현장 안전체험관에서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안전실천 공동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핵심 국정과제인 ‘생명과 안전이 우선인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람 중심 안전일터,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결의대회에는 부산항만공사 이상권 건설본부장, 신항 건설현장 소장, 공사 및 안전관리자, 건설사업관리단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동안전결의문에 서명하고, 건설공사 안전관리 관련 법령 강의와 관리감독자 안전체험 등을 통해 안전의식을 다졌다.
현장에서는 ▲흙막이·터널 구조물 체험 ▲고소작업 안전벨트 착용 및 추락 체험 ▲장비 협착 체험 ▲중량물 인양 안전 체험 등 총 11종의 실습형 안전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제 사고 상황을 가정한 체험을 통해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인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항만 건설 관계자들의 안전의식 확립에 힘쓰겠다”며 “현장 맞춤형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무재해·무사고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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