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년 피부전문기업 참존(CHARMZONE)은 지난 2월 한 달간 ‘참존 마스크’ 170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
업체측 출고 매출 분석 결과에 따르면 1초당 7장꼴로 ‘참존 마스크’가 팔린 셈이다.
참존은 올해 엑소 카이(KAI)를 마스크 모델로 발탁하며 ‘레벨이 다른 마스크’로 입지를 강하게 굳힌 마케팅 전략을 통해 성장 가속도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참존은 S/S 시즌을 겨냥한 '톤업핏 블랙라벨 라이트 KF94'를 출시하였고, 기존 마스크 대비 24.6% 더 가벼워진 초경량 무게와 5가지의 매력적인 신규 컬러 구성으로 현재 온라인에서 관심이 높다.
참존 마케팅 담당자는 “참존이 거두는 성과들은 모두 브랜드를 아끼고 사랑해 주신 고객 덕분이며,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보다 품질 우선주의를 앞세워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이끌어 낼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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