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납골당 ‘흥창사 서락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사전예약 시 봉안당 20% 할인혜택을 제공과 선착순으로 안치단을 한정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락원은 보건복지부 허가를 받아 2002년부터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철저한 보안시스템, 전문관리인의 상주로 영구적인 안치가 가능하며, 내진 시공 시험을 거친 강판과 항온 항습에 강한 원목 나무를 사용한다. 특히 관리인이 직접 관리하고, CCTV가 작동된다.
흥창사 서락원 관계자는 “납골당 선택 시 봉안당가격과 함께 지리적 위치와 공식 허가 여부, 관리 시스템 여부 등을 사전에 확인하는게 좋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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