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엠, 인터파크와 함께한 어린이날 어린이악기 3종 특가 진행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8 13: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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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터치엠

 

악기전문 스타트업 터치엠(대표 김재동)은 오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인터파크에서 어린이날 맞이 어린이 악기 3종의 특가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터치엠은 악기 제조 및 국내 대표 전자악기 브랜드인 벨로체(VELOCE)의 총판으로서, 최근 자체브랜드인 어린이 하모니카와 악기 주변기기 등을 연달아 출시하며 국내 악기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이번 어린이날을 맞아 준비한 어린이 악기 3종은, TOUCH M(터치엠) 브랜드의 첫 어린이 악기TMH-10 미니 하모니카와, 벨로체 VD-10K 어린이 전자드럼, 벨로체 SE-170 디지털피아노이다.

벨로체의 VD-10K 전자드럼은 메쉬패드와 다채로운 색상의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며, SE-170은 88해머액션건반을 장착한 보급형 제품으로 벨로체의 대표적인 디지털피아노다.

특히, 터치엠의 TMH-10 어린이 하모니카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투톤 디자인의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었고, 10홀 C Key 다이아토닉 스케일을 채용하였다.

이번에 진행하는 인터파크 쎈딜에서 어린이 악기 3종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터치엠

터치엠 관계자는 “장기화 된 코로나19로 야외활동에 제약이 따르며, 다소 활동에 위축될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정서함양과 활동성에 도움이 되는 어린이 악기 위주의 특가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판매되며 4월 29일부터 어린이날 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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