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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눈이 내리고 있다.(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오늘(17일) 서울에 올가을 첫눈이 내렸다. 이는 지난해보다 12일 빠르게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눈이 관측됐다.
‘서울에 눈’은 서울종로구 송월동 서울기상관측소 관측관이 눈이 내리는 것을 맨눈으로 확인했을 때를 말한다.
서울 첫눈은 평년보다 3일, 작년보다 12일 빨랐다.
서울 외에도 인천과 백령도, 경기 수원, 충남 홍성 등에도 첫눈이 내렸다.
인천과 백령도는 평년보다 각가 6일과 하루 일찍 첫눈이 왔다. 작년과 비교하면 두 곳 모두 12일 빨랐다.
수원 첫눈은 평년보다 4일, 작년보다 16일 빨랐고, 홍성은 작년보다 12일 일찍 내렸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면서 서해상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눈구름대가 오후부터는 내륙으로도 유입되겠다며 도로 미끄럼 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제주 산간에는 대설경보가, 전북 진안·임실·순창군과 충남 보령시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예상 적설량은 서울·인천·경기 1cm 내외, 서해 5도 2~5cm, 제주 산간 최고 15cm, 충청·호남 최고 10cm, 강원 최고 5cm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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