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 그래스팜의 ‘풀먹소 유기농 불고기’가 풀만 먹여 자연방목으로 기른 소임을 나타내는 노케스템(NOCHESTEM) 인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노케스템은 NO GMO사료, 무농약, 무항생제, 무성장촉진제 소고기로 전 생애에 걸쳐 화학성분을 전혀 쓰지 않고 사육한 것이다.
그래스팜 소불고기는 소고기 부위 중 목심 부위를 사용했다.
그래스팜 관계자는 "풀먹소 소불고기는 목초로 사육해 베타카로틴, 비타민, 오메가3, CLA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자연방목으로 풀을 먹여 키운 소를 냉동없이 냉장으로만 유통하였으며 얇게 손질되어 있어 간편하게 소불고기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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