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족발, ‘영남물류센터’ 경북 영천으로 확장 이전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1 1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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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 족발 브랜드 ‘마왕족발’에서 지난 29일 영남물류센터를 경북 영천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전했다.

마왕족발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영남지역의 가맹점이 급증하면서 안정적인 물류 공급을 위해 김천에 있던 물류센터를 이전하게 되었다.

최근 이전한 영남물류센터는 경부고속도로, 상주영천고속도로 등 교통 여건이 잘 갖춰져 있으며 대구, 구미, 울산, 포항, 부산 등 인근 지역과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따라서 영남지방의 가맹점까지 식자재 유통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영남물류센터는 약 1,000m2의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냉동, 냉장 등 저온 유통체계에 기반한 설비를 갖춰 식자재 온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마왕족발 물류팀 관계자는 “이번 물류센터 확장 이전으로 영남지역의 가맹점에 빠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확한 재고 관리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항상 신선한 식재료를 공급하고, 자연히 소비자 만족도 역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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