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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유 임도 현장 모습 (사진: 중부지방 산림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중부지방산림청 산하 충주국립유림관리소가 추석 성묘객을 위해 관내 국유임도를 연휴기간 전후로 한시적으로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 민속 최대 명절인 추석을 전·후 하여 벌초·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관내 국유임도를 2022년08월30일 ∼ 09.18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26일 밝혔다.
임도는 산을 보호하고 가꾸기 위한 비포장도로이므로 일반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아 차량 운행 시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아 임도를 이용하는 벌초·성묘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울러, 임도는 산림 내를 관통하므로 벌이나 뱀 등 독충에 의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안전사고 피해 예방을 위하여 원색 옷과 향수를 피하고 모기약 등의 응급약품을 휴대하고 이용하여야 한다.
한편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임도를 이용하면서 허가받지 않은 임산물 불법 채취, 쓰레기 불법투기 등은 관련 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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