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3D프린팅, 국비지원 3D프린팅 전문가 교육과정 실시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1-30 1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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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운용기능사 국가 자격증 시험이 올해부터 기존 2회에서 4회로 확대된다. 건축, 인테리어, 디자인 등 활용범위가 늘어남에 따라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3D프린팅융합연구소 교육센터는 3D프린팅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3D프린팅의 모델링, 3D프린터운용, 후가공, 시제품제작가지 전 과정이 포함돼 있다.  

 

또한, 체험형식이 아닌 과목별 전문강사와 함께 현장에 바로 투입이 가능한 수준의 전문가 양성을 위한 프리미엄 강좌다. 초보자부터 유경험자까지 모두 할 수 있다.

특히 일반인 수강자 및 내일배움카드 국비 지원도 할 수 있다.

대한3D프린팅 관계자는 “과목별 전문강사와 잘 갖춰진 시설설비가 필수”라며 “수준높은 교육과정을 통해 배출될 전문가들이 4차산업 시장에 널리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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