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철도공단 품질분임조 ‘빙그레일’이 2일(금)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8회 전국품질분임조 대회에 참가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국가철도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가철도공단이 안전품질수준 향상 및 철도유휴부지 개발로 인한 혁신성과를 13년 연속 인정받았다.
국가철도공단이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48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13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국가기술표준원,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예선대회를 거친 266개 분임조가 경쟁했으며, 공단은 안전품질과 사회적가치 창출 부문에 각각 1팀이 참가해 경영혁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안전품질 부문에 참가한 공단 분임조는 ‘철도건설 장비차량 정비 위해요인 개선’을 주제로 안전난간 설비 설치 등 정비에 집중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들어 생산성은 향상시키고 위험지수는 낮추는 15개 표준화 사례를 발표해 금상을 수상했으며, 사회적가치 창출 부문에 참가한 분임조는 ‘철도 유휴부지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舊 동해남부선 폐선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개발사업으로 해변열차, 스카이캡슐 운영을 통해 민간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사례를 발표해 은상을 수상했다.
한편 김한영 이사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안전수준 향상시키는 가운데, 철도인프라를 활용한 철도 분야 민간개발 투자 확대로 국토공간의 효율적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적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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