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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RA는 8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도 가평군 상면에서 노사합동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코트라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코트라가 국내외 임직원 성금 기부로 수재민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KOTRA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일 경기도 가평군 상면 일대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7월 중순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평군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KOTRA는 노사 합동으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침수 주택과 농가 정리, 폐기물 수거, 기자재 세척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번 현장 봉사는 사내 봉사동아리 ‘레프트핸즈’ 등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으며, 폭염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묵묵히 현장에 힘을 보탰다.
KOTRA는 자원봉사와 함께 8월 1일부터 8일까지 사내 성금 모금 행사를 열고 총 1,000만 원을 마련했다. 이번 모금에는 국내 본사뿐 아니라 해외 무역관에 근무 중인 임직원들도 동참했으며,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경성 KOTRA 사장은 “임직원의 작은 정성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KOTRA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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