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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는 명절 전후로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협력사들의 유동성 확보 및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규모는 한일시멘트 약 430억원, 한일현대시멘트 약 170억원으로 규모 600억원 규모다.
지급 대상은 협력사 500여곳이며, 지급일은 이달 20일로 협력사들은 당초 지급 시점보다 최대 약 2주 앞당겨 대금을 받게 된다.
전근식 한일시멘트 사장은 “건설경기 침체는 물론 고환율로 자금난을 겪는 협력업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한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일시멘트는 협력사 낮은 금리로 자금을 대출할 수 있도록 11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 펀드를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유가 변동시 도급대금을 조정하는 ‘유가연동제’도 시행 중이다.
지난해 9월 추석 때에는 협력사에 640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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