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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손해보험)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B손해보험이 치매 및 간병과 관련된 총 28종의 보장을 탑재한 ‘KB 골든케어 간병보험’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기존 간병보험보다 초기단계 치매 치료와 요양 관련 보장을 강화한 상품이다.
특약으로 기존 1~5등급까지만 보장하던 장기요양 간병비 보장을 인지지원등급까지 확대해 보장한다. 재가급여 보장은 데이케어센터(주·야간보호)와 방문요양으로 세분화해 필요한 보장만 골라 맞춤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
업계 최초로 ‘요양병원 입원일당(의료경도 이상)’ 보장도 탑재해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른 요양병원 입원환자 분류체계 중 의료경도 이상 환자의 입원비를 보장한다.
이와 함께 해당 상품은 △치매CDR검사비 △MRI·CT·PET검사비 △치매 약물 치료비 등의 보장도 신설했다.
유병력자는 간편고지형 상품인 ‘KB 골든케어 간편건강보험’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두 상품의 가입연령은 30세부터 최고 70세까지다. 보장기간은 90세 또는 100세로 선택해 가입이 가능하다. 만기연장형 또는 해약환급금 미지급 상품으로 가입 시 보험료를 최대 약 44%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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