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중앙유리산업, 설맞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가입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9 15: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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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위기가정 긴급 지원 활동에 동참하는 ㈜중앙유리산업 김용덕 대표(오른쪽)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나눔기획팀장 윤종옥(왼쪽) (사진=대한적십자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와 중앙유리산업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들을 긴급 지원하기 위한 활동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설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참여한 ㈜중앙유리산업을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등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유리제품 제조업체인 ㈜중앙유리산업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를 전달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정기기부를 실천하는 업체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사용된다.


김용덕 ㈜중앙유리산업 대표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지역사회 긴급한 위기가정들을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게됐다”며, “조건 없이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선한 영향력들이 모여 더불어 살아가는 착한 마음들이 널리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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