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한 선박부품회사서 1톤 밸브 추락...60대 작업자 사망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7 14: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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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사진=부산경찰청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부산 사하구 선박부품 회사에서 무게 1t짜리 밸브가 1.2m 높이에서 추락해 60대 작업자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27일 오전 10시 10분경 부산 사하구에 있는 선박 제조회사에서 무게 1t짜리 밸브가 1.2m 높이에서 떨어져 60대 작업자 A 씨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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