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명 작가 파블러다니엘의 작품 ‘The Cow’가 NFT에 입성하여 0.1 이더리움에 낙찰됐다.
파블로다니엘은 국내 타투이스트 최초로 NFT에 입성해 첫 번째로 작품을 판매한 작가다. 특히 타투뿐만 아니라 일러스트 디자인, 페인팅, 시집을 내는 등 다방면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의 작품 ‘The Cow’는 소의 강인함과 거침을 표현했다.
이 작품의 NFT작품가는 0.1 이더리움이다. 현실에서 300만원에서 팔린 작품 ‘삶’과 비교했을 땐 현저히 낮은 가격이지만 타투로서도 소장가치가 높은 그의 작품의 작품가는 앞으로 NFT에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파블로다니엘은 현재 Jpark company(JPNC)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인 Jpark company(JPNC)는 파블로다니엘 작가의 가능성을 일찍 알아보고 아티스트를 위한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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