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영상기기 이상 모니터링 서비스 새롭게 선봬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1 14: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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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원이 영상기기 이상 모니터링 서비스를 출시했다.(사진: 에스원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에스원이 CCTV 영상에 이상이 생기면 고객에게 통보해주는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였다.

에스원은 ‘영상기기 이상 모니터링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CCTV가 녹화되지 않을 경우 즉시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고객에게 통보한다. 알림뿐 아니라 전국 140여개의 출동 거점을 통한 사후관리(A/S)도 지원한다.

바로 해결이 가능한 고장은 원격으로 조치하고, 장비 교체 등의 방문 수리가 필요할 경우 CCTV 유지 보수 전문 인력이 현장을 찾는다.

이 서비스는 CCTV에 이상이 생기면 사용자가 이를 직접 확인한 후 업체 A/S를 요엋ㅇ해얗 나다는 취약점을 보완한 것이다.

에스원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정착 필요한 사건·사고 순간 녹화되지 않아 낭패를 보는 경우를 방지하는 등 ‘감시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함께 도난이나 파손 사고 발생 시 최대 1000만원까지 금전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영상렌탈 도난 보상’도 추가 비용을 내면 부가 서비스로 제공한다. CCTV에 도난 또는 출입문, 창무, 금고 등 보관시설이 파손되는 영상이 촬영된 경우에 보상받을 수 있다.

에스원 관계자는 “고장 난 CCTV가 방치되면 경비 공백이 발생한다”며 “새롭게 출시한 영상기기 이상 모니터링 서비스 보급을 확대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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