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스터디카페, 공유오피스 결합 신규 모델 론칭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6 12: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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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 플랜트스터디카페가 국내 최초로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를 결합한 신규 창업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플랜트스터티카페는 ‘플랜and’를 국내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플랜and’는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를 결한한 국내최초 업무형 스터디 공간이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기업 및 프리랜서 수요까지 흡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플랜and 모델이 적용된 플랜트워크스터디카페 광교점의 경우 오픈 이후 일 매출이 약 200만원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플랜트 본사는 향후 ‘플랜트and’ 모델을 더욱 확장시켜 다양한 공간 조합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자기개발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모두 만족시키고 스터디카페의 개념을 더욱 넓혀나갈 예정이다.

플랜트스터디카페 관계자는 “향후 도서가 들어가는 ‘라이브러리존’, PC가 들어가는 ‘스마트존’ 등 스터디카페와 결합하여 론칭할 다양한 신규 모델들이 이미 준비돼 있다”면서 “플랜트and를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다양한 공간과 결함시켜 새로운 복합 공간으로 그 개념을 무한 확장시켜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플랜트스터디카페는 ‘플랜and’ 모델 론칭 후 스터디카페창업 및 공유오피스창업을 알아보는 예비창업자들의 비용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조만간 론칭을 앞둔 라이브러리존과 스마트존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플랜트스터디카펜는 전국 120호점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총 장학금 600만원 상당의 플랜트스터디게임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플랜트스터디카페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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