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2024 여가친화기업’ 인증 획득...“일과 삶의 균형 보장”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7 14: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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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제약이 '2024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사진: 동국제약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동국제약이 다양한 여가활동 제도를 시행하는 등 직원들의 여가활동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것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동국제약은 지난 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직원들의 여가시간을 보장하고, 여가혜택 및 활동을 적극 제공하는 기업에 대한 운영실적 지표를 토대로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동국제약은 ‘가족사랑의 날’, ‘장기근속 포상휴가’, ‘자율적 식대포인트 지급’, ‘사내복지몰 운영’, ‘취미 활동지원’, ‘전자도서관 운영’, ‘상시 캐주얼 데이’, ‘특식제공’, ‘자유로운 연차 사용’ 등 다양한 여가활동 제도를 시행 중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동국제약은 ‘2024 여가친화기업’으로 선정됐다.

송준호 동국제약 대표이사는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하고 여가활동을 적극 권장하는 기업에게 주어지는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해 임직원의 행복도를 고려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여가 및 복지 제도를 적극 도입해 실행해 직원들의 ‘여가 있는 삶’ 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가친화인증 기업 및 기관에게는 여가친화인증사 홍보부터 문화관광재단과 호텔 및 휴양 관련 여가 지원, 정부인증제도 우대 및 가산점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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