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잇서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한 ‘잇서 사일런트 ANC 무선 이어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 탑재 여부가 무선 이어폰을 구매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노이즈 캔슬링이란 주변 소음을 차단 또는 상쇄시켜 잡음 없이 소리를 잘 들리도록 도와주는 기술이며, 크게 액티브형과 패시브형으로 나뉜다.
패시브 노이즈 캔슬링은 이어캡을 이용해서 단순히 물리적으로 귀를 막아 소음을 차단하는 방식이라 엄밀히 말하면 노이즈 캔슬링이 아니다. ANC와 비교해서 붙인 이름일 뿐, 파동의 간섭과 무관하고 기술적으로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ANC,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은 마이크로 소리를 감지하여 디지털 데이터화한 뒤, 역 위상의 파장을 만들어 스피커로 쏘아 상호 간섭을 통해 잡음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인 노이즈 캔슬링은 규칙적이고 지속적인 소음은 효과적으로 상쇄시키지만, 잠깐 들려오는 불규칙적인 소리, 사람의 말소리 등은 차단하기 쉽지 않은데,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이런 소리들까지도 효과적으로 잘 차단해낸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에서 ANC 기능을 탑재한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출시하고 있는데, 잇서에서도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한 가성비 무선 이어폰 ‘잇어 사일런트 ANC’를 선보였다.
일반적으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들어가면 부품이 추가로 들어가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고 튜닝 난이도가 높아져 개발비용이 올라가는데, 새롭게 출시된 잇서 사일런트 ANC 무선 이어폰은 3만원대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 책정됐다.
잇서 사일런트 ANC 무선 이어폰은 13mm 파워 무빙 코일 탑재로 고음질 사운드를 제공하는데, -35dB의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이 음질을 더 잘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베이스는 더 깊게, 하이톤은 더 맑게 표현한다. 블루투스도 V5.1+EDR을 지원하여 최대 20m까지 끊김 없이 사용 가능하고, 전파 방해가 심한 대중교통 속에서도 안정적인 연결이 가능하다.
최대 7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한 50mAh의 배터리를 탑재했음에도 3.5g의 초경량 이어 버드를 제공한다. 충전되는 케이스인 크래들도 무겁지 않고 24*36*22mm의 크기로 휴대성이 좋다. 등산, 낚시 등의 야외 활동이 많은 라이프 스타일에도 적합한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크래들의 배터리 용량도 500mAh로 완전 충전 시 이어 버드를 4회 충전할 수 있다. 이어 버드와 크래들 완충 시 총 3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처럼 많은 기능을 가진 잇서 사일런트 ANC 무선 이어폰은 IPX5등급의 강력한 생활방수 기능도 인증을 받아 야외 활동 시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조작이 간편한 정전식 터치 컨트롤러를 장착해 남녀노소 누구든 쉽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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