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력원자력이 '제1회 더나은도시디자인대상'에서 공공디자인 부문 최우수상인 그린어워드를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수력원자력)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안전행동을 유도하는 디자인으로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자력발전소 안전디자인으로 '제 1회 더나은도시디자인대상'에서 공공디자인 부문 최우수상인 그린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더나은도시디자인포럼이 주최한 시상식은 지난 14일 서울공예박물관에서 개최됐다. 더나은도시디자인포럼은 도시경관,공공건축, 공고디자인 등 5개 부문에서 도시디자인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했다.
한편 한장희 한수원전략경영단장은 "앞으로도 발전소 현장에 안전디자인을 적극 활용해 작업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안심 일터를 조상하는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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