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용노동부 로고(사진=고용노동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 부천의 한 택배 물류창고에서 60대 하청업체 직원이 화물차에 치여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가운데 고용노동부 해당 물류창고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살펴보고 있다.
16일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10시경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 한 택배 물류창고 상·하차장에서 청소 하청업체 소속 60대 A씨가 청소 작업을 하다 50대 B씨가 몰던 컨테이너 운반차량에 치였다.
이 사고로 복부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가운데 고용노동부 해당 물류창고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살펴보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