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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사진=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권에서 벗어나며 서울 임시선별검사소 14개가 우선 재개한다.
서울시는 6일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남에 따라 우선 시민 이용이 많은 14개 임시선별검사소를 오후 1시부터 재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우선 재개하는 14개소는 ▲강동구 암사역사공원 주차장 ▲강북구 시범공영 주차장 ▲강서구 마곡8구역공영주차장 ▲관악구 낙성대공원 ▲광진구 광진광장 ▲구로구 오류동역 광장 ▲금천구 필승아파트 ▲동대문구 청량리역광장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성북구 성북구청 바람마당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문광장 ▲양천구 양천구목동공영주차장 ▲종로구 종로구민회관 ▲중구 서울역광장이다. 이중 서울역광장은 오후 3시부터 운영한다.
나머지 임시선별진료소는 내일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해외입국자, 밀접접촉자 등 PCR 검사가 필요하신 분은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확인해 차질없이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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