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시그니아보청기 송파잠실 취급센터 & 서대문센터', 봄철 관리법 안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4 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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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불청객인 황사와 미세먼지 등으로 철저한 보청기 관리가 필요

독일 시그니아렉스톤 보청기 송파잠실취급센터 윤정아 청각사는 “난청인이 늘 착용해야 하는 보청기는 미세 먼지에 민감하고, 관리법에 따라 보청기 수명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센터를 내방해 관리 방법 등을 배워 실천하기를 권고한다”라고 말했다.

보청기의 통상 내구연한이 5년이지만 사용자의 보청기 관리 상태에 따라서 사용기간이 달라진다. 특히 봄철은 황사로 인한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계절이며, 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이나 피부, 눈 건강에 안 좋을 뿐 아니라 보청기 등과 같은 의료기기 잔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미세먼지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보청기는 항상 깨끗한 청소를 통한 청결유지가 필수다. 이를 위해 부드러운 헝겊이나 면봉을 이용해 상시 보청기를 닦아줘야 한다. 또한 부드러운 보청기 전용 청소용 솔을 이용해 배터리 도어와 볼륨 조절기 주변, 리시버 부분에 있는 귀지나 미세한 먼지를 매일 제거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보청기 속에 있는 먼지나 이물질 제거를 위해 임의로 분해하거나 수리하게 되면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간혹 알코올이나 물티슈 등으로 보청기의 이물질을 제거하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건조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매일 닦아주는 게 좋다.

더욱 정밀한 청소와 사후 관리를 위해서는 근처 센터에 주기적으로 방문해 정기점검을 받는 것이 좋고, 해당 업체 2곳은 구입처 및 브랜드와 상관없이 보청기 무상 점검을 제공 중이다.

또한 센터 2곳은 보청기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청각재활 프로그램과 대학병원 수준의 청력검사실과 전문 검사 장비를 보유하고 정확한 청각 데이터를 제공 중이다.

 

▲난청인 1개월 무료 체험 ▲최신식 청력 검사 장비 ▲전 제품 우대 할인 및 무이자 할부 ▲구제품 보상판매 ▲정부 보조금 등 다양한 4by4 혜택은 물론 전문 청각사의 사후 관리까지 총망라한 1:1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일 시그니아렉스톤 보청기 송파잠실취급센터(석촌동)와 독일 시그니아 서대문 공식 센터는 대로변 1층에 위치한 큰 규모의 수도권 공식 센터이기에 자가용은 물론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접근성이 용이하며 1:1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365일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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