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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대욱 한수원 경영 부사장을 비롯한 직원 30여 명이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사진=한국수력원자력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노사 합동으로 수해 현장 피해 복구를 위해 힘을 쏟았다.
한국수력원자력노사가 12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단성면을 찾아 피해 복구 활동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복구 활동을 펼친 곳은 한수원 산청양수발전소가 인접한 곳으로, 본사 및 산청양수 임직원과 노동조합 등 총 30여 명이 참여해 토사 제거, 배수로 정비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수원은 지난 7월말 산청 지역 집중호우 피해 발생 직후 긴급 복구 지원금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고, 이번 봉사활동과 함께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2,000만 원을 추가로 기부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수원 직원은 “수해 현장을 직접 보니 마음이 아프고, 하루빨리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한수원 노동조합 간부는 “수해복구 활동에 노와 사가 따로 없다고 생각하며, 이번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한수원은 앞으로도 노사가 상생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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