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원문화원,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

이종삼 / 기사승인 : 2025-08-07 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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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에 위치한 국립정원문화원 전경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국립정원문화원이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8월 6일부터 8일까지 국립정원문화원에서 교직원 대상 ‘학교와 정원, 가든스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월 전남 담양에 임시개원한 국립정원문화원은 2025년도 특수분야 교원직무 연수기관으로 지정돼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진행하고 있다.


이번 직무연수는 정원문화 확산과 생태 감수성 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학교정원 설계 ▲정원 조성 및 관리 ▲정원 활용 방안 교육 등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전문역량 강화 교육으로 구성됐다.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은 “교원직무연수를 통해 교육 공간으로서의정원의 기능을 이해하고, 학생 중심의 생태교육 활성화 모델을 현장에 도입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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