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시그니아보청기 송파잠실 취급센터 & 서대문센터’ 1개월 무료체험 및 5월 할인 행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1 14: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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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시그니아(구 지멘스) 보청기 송파•서대문 협력 센터 운영 외 의료기기 전문 기업

‘독일 시그니아(SIGNIA)’와 ‘미국 애보트(Abbott)’사의 본사 공식 인증점인 서대문 센터와 송파잠실 전문취급센터(석촌)가 ‘난청인과 당뇨인들을 대상으로 한달 무료체험 및 우대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업체는 난청인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무료체험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보청기 착용을 고려 중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더불어 지멘스 보청기(현 시그니아) 외에도 와이덱스, 포낙, 오티콘, 스타키, 벨톤 등의 타사 브랜드 기존 착용자가 구매 시엔 최초 구매처와 상관없이 최대 50만원 보상 판매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한정된 수량만 판매한다.

(주)고귀 직영 센터 2곳은 보청기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청각재활 프로그램과 대학병원 수준의 청력검사실과 전문 검사 장비를 보유하고 정확한 청각 데이터를 제공 중이다.

▲난청인 1개월 무료 체험 ▲최신식 청력 검사 장비 ▲전 제품 우대 할인 및 무이자 할부 ▲구제품 보상판매 ▲정부 보조금 등 다양한 4by4 혜택은 물론 전문 청각사의 사후 관리까지 1:1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 관계자는 "청각장애 복지카드 소지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일정금액 보장구 급여비 환급이 가능하지만 고가의 보청기가 단기간에 분실 및 파손되거나 경제적 부담이 커서 구매를 미루다가 청취와 의사소통에 대한 불편 호소를 하는 경우를 봐왔다"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5년에 1회, 보청기 구입 시 일부 금액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보험 급여비로 지급받을 수 있으나 이마저도 청각장애등록자만 해당되는 혜택이다.

실제로 경도, 중도 난청인이 금전적 부담으로 인해 보청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에 직영 센터는 보장구에 버금가는 자체 지원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주)고귀 직영 센터 방문 고객이라면 당사, 타사, 급여비 기한 미도래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1회에 한해 소정의 수수료만을 결제하면 동일한 모델의 새제품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단 지원 대상자는 60세 이상 고령층, 청각장애등록자 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차상위계층이 해당된다.

해당 업체는 독일을 대표하는 브랜드이기도 한 ‘WS오디올로지 시그니아(SIGNIA) 보청기’를 중심으로 애보트 프리스타일 리브레(FreeStyle Libre, 스마트폰 무채혈 연속 혈당 측정 시스템) 등의 제품을 공식 유통 중이다.

직영 센터의 인숍 프리미엄 제품인 프리스타일 리브레 무채혈 측정 시스템 (CGMS)은 스마트폰 앱으로 최대 14일 동안 연속적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제1형 당뇨병 환자는 건강보험 급여 적용으로 구입 가격의 30%만을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또한 안전한 클라우드 정보 시스템인 리브레뷰(Libre View)가 제공되며 스마트폰으로 센서를 스캔하면 혈당 수치 데이터가 자동으로 리브레뷰에 저장된다.

독일 시그니아렉스톤 보청기 송파잠실 전문취급센터(석촌)와 독일 시그니아 서대문 공식 센터는 대로변 1층에 위치한 큰 규모의 수도권 공식 센터이기에 자가용은 물론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접근성이 용이하며 1:1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365일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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