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로스쿨, LEET 논리학 전공자 추리논증 김우진 강사 입성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1 14: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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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입시를 위해 LEET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LEET 추리논증 고난도 문제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전문가들은 정확한 논리체계를 세워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해커스로스쿨이 LEET 업계 유일 논리학 전공자인 추리논증 김우진 강사를 전격 입성했다고 밝혔다.

LEET 추리논증 김우진 강사는 Antonian Univ. 철학박사(Ph. D 인식론/논리 전공: Logical function of intellect)로 업계에서 유일한 논리학 전공자다. 논리 전공자 시각으로 제대로 된 논리학적 접근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 강사는 서울대/연세대/이화여대 등 다양한 대학의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정답률 70% 미만의 문항들을 모아 놓고 새롭고 다양한 문제들과 철저한 논리 기반의 해설자료도 제공한다.

김 강사는 “리트 시험 중 추리논증 고득점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Balance)’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지식 중심적 접근이 아닌 논리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총론이나 판례에 대한 지식이 있다고 해서 문제의 정답을 올바르게 도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식 중심 학습은 비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고득점에 방해가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새로운 유형/형식의 문제가 매년 40% 정도 출제되기 때문에 기출만 학습할 경우 평균 점수 정도밖에 받을 수 없다. 퀄리티 높은 모의고사 문제에 대한 풍부한 경험이 필요하다”면서 고퀄리티 모의고사로 실전 능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강사는 추리논증에서 전략적으로 문제를 포기하기 보다는 명확한 이론적 근거를 토대로 약점을 극복할 것을 권했다.

그는 “수리 추론 유형이나 논리게임 등을 미리 포기하고 다른 문제를 공략할 경우 추리논증의 기반이 되는 연역추리 전체를 포기하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포기의 연쇄가 난타나 고득점이 불가하게 되므로 어려운 문제일수록 먼저 학습에 극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추리논증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김 강사는 추리논증 약점 극복 특강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 특강은 법학추론/논리퍼즐/과학추론/강화약화/수리추론/기출해설 총 6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김 강사의 추리논증 교재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기도 하며 해커스 LEET 김우진 추리논증 기초, 해커스 LEET 김우진 추리논증 기출문제집, 해커스 LEET 김우진 추리논증 기본 교재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해커스로스쿨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와함께 해커스로스쿨은 김우진 강사 추천평 작성 시 ‘김우진 Real Logic 추리논증’ 단과 강의 20% 할인쿠폰, 뚜레쥬르 사르르 티라미수 생크림 쉬폰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소문내기 글 작성 시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디저트 세트 등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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