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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초경찰서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의 ‘쥴리설’ 등 의혹들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25일 오전 9시부터 경기 남양주 소재 열린공감TV 사무실과 정천수 열린공감TV 전 대표의 자택을 압수수색 중이다.
정 전 대표는 “현재 서초경찰서, 서울경찰청 경찰 10여명이 압수수색 중”이라며 “윤석열, 김건희, 국민의힘 관련된 PC 자료 등을 가져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는 명백한 언론탄압이며 비판 언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협박”이라고 주장했다.
열린공감TV는 지난해 12월 대선 기간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997년 당시 ‘쥴리’라른 가명으로 유흥주점에서 근무했다는 의혹을 방송했다.
이밖에 김 여사와 전직 차장검사와의 동거설 등 의혹을 다수 제기한 열린공감TV는 국민의힘 등으로부터 여러 차례 고발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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