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제51회 국가품질 혁신경진대회’ 대통령상 5개 수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1 16:00:17
  • -
  • +
  • 인쇄
▲(사진=동서발전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동서발전이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 5개를 수상하며 품질혁신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했다. 전국에서 선발된 우수분임조 320개 팀, 약 7천여 명이 누적 참가했다.

한국동서발전은 △현장개선△탄소중립△6시그마△환경·사회·지배구조(ESG) 총 4개 분야에 출전해 금상 4팀, 은상 1팀을 차지하며 총 5개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특히 금상을 수상한 메가파워 분임조는‘복합화력발전 공정개선으로 탄소배출량 감축’이란 주제로 설비 및 운전절차 개선 등 최적운영을 통한 탄소배출량 감축으로 연간 약 6천만 규모의 효과를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선도(先導)경영, 상생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정도(正道)경영의 경영방침 아래 지속적인 품질혁신 활동을 이어가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에너지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