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금아트 사진 : 북구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북구 염포동 마을 계획단이 소금을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울산 북구 염포동 마을 계획단은 7월 한 달 동안 소금포 역사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주민들이 직접 만든 소금 아트 작품을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염포동 마을 계획단이 추진 중인 '함께 걷는 염포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사전 신청한 참가자들이 직접 소금을 이용해 그린 그림과 소금 결정체를 이용해 만든 작품 등 프로그램 결과물 33점을 소개한다.
염포동 마을 계획단 이숙정 대표는 "이번 전시에서는 선명한 원색으로 그린 그림과 소금을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라며 "소금을 이용해 어떻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지도 알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염포동 마을 계획단은 소금포 역사관을 거점공간으로 한 '역사관 투어로 알아보는 염포동과 울산 소금 만들기', '소금 아트', '골목 벽화 그리기', '골목길 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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