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베이스 투자부적격 판정 받아..
- 채굴기업 수익 안맞아 손절매 중..
-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 기다려야..
일요일 시장은 거래와 변동이 크지 않은 조용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전일 새벽 미국과 유럽 증시가 강한 상승세로 마감했지만 여전히 '베어마켓 랠리'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은 선반영된 느낌를 지울 수 없는 정도의 박스권 횡보를 이어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들의 상승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다소 아쉽기만 하다. 아직은 추세 전환이 요원해 보이며, 기술적 반등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현재(15시18분)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779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60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823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3400원과 165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75원에, 위믹스는 3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무디스가 코인베이스의 신용등급을 강등한 것으로 알려져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 무디스가 Ba3로 신용등급을 낮춰 투자부적격으로 강등됐고 앞으로 추가 하향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비트코인 채굴기업들의 수지가 악화되며 전력 사용이 급감했고 일부는 손절을 단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장을 둘러싼 여건들이 아직은 우호적이지 못한 게 엄준한 현실이다.
계속되는 박스권에 반등을 향한 일말의 기대가 커가고 있으나 아직은 조심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시장에 공포감이 엄습하고 있다. 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략일 수도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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