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봉과 월봉 상 장대 양봉 나와야..
- 코인베이스 투자부적격 판정 받아..
- 채굴기업 수익 안맞아 손절매 중..
-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 기다려야..
일요일 주요 암호화폐들의 좁은 박스권 등락이 어제에 이어 계속되는 모습이다. 코인베이스 등 주요 거래소들의 신용등급 하향 조정이 이뤄지고 채굴업체들의 단가 대비 이익이 없어지는 등 시장 주변 여건들의 악재가 계속되고 있다. 한편 주말 유럽과 미국 증시는 강세로 마감했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여전히 '베어마켓 랠리'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은 선반영된 느낌를 지울 수 없는 정도의 박스권 횡보를 이어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아직은 추세 전환이 요원해 보이며, 기술적 반등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주 향방이 매우 중요하나 주봉과 월봉 기준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거래를 수반하며 장대 양봉을 만들 때까지 조심스러운 스탠스가 요구되는 시기이다.
이 시각 현재(16시40분)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783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61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823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3740원과 166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79원에, 위믹스는 3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시적 반등일 가능성이 아직은 커보인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자. 시장에 공포감이 엄습하고 있다. 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술일 수도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앞으로의 비트코인의
가격 향방에 대해 시장의 전문가들의 의견이 극단으로 나뉘고 있으며, 세계 금융 시장의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리스크 관리는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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