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닉스 평창은 가장 메인 타워인 블루동의 객실들이 지난 6월 스카이로얄 객실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리뉴얼 중이라고 밝혔다.
블루동의 7~10층 스탠다드와 스위트 객실 76실이 모던한 객실로 탈바꿈한다. 자연 풍광이 한 눈에 담기는 창과 우드톤의 인테리아가 눈길을 끈다.
또 하만카돈 블루투스 스피커와 발뮤다 커피포트 등의 고급 어메니티로 고객 편의를 증대했다.
스탠다드 객실은 스카이 스탠다드로 바뀌어 거실과 베드룸이 결합된 스튜디오형 객실로 운영된다. 콘도형 객실이나 호텔처럼 침대 옆 사무를 볼 수 있는 테이블이 놓여 있어 워케이션 장박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스위트 객실은 스카이 스위트로 바뀐다. 거실에 베이 윈도우 혹은 스페셜 스페이스가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다.
스카이 스탠다드와 스위트 객실은 홈페이지 및 예약실 문의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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