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결제 데이터로 검증한 맛집 메뉴 5종 간편식으로 선봬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3 14: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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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카드가 이마트와 함께 결제 데이터로 검증된 맛집 메뉴를 간편식으로 선보인다.(사진: 현대카드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현대카드가 결제 데이터로 검증된 맛집의 대표 메뉴 5종을 간편식으로 선보인다.

현대카드는 이마트와 함께 ‘피코크: 현대카드 결제 데이터로 검증된 맛집’ 5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피코크는 집에서도 맛집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이마트 간편식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상품 5종은 2023~2024년간 현대카드 결제 데이터를 활용해 찾아낸 서울 시내 맛집 3곳의 대표 메뉴들로 구성됐다.

현대카드와 이마트는 소셜 미디어와 바이럴 마케팅의 범람으로 진짜 맛집을 검증하기 어려워진 점에 주목했다. 양사는 현대카드의 결제데이터를 활용하면 진짜 맛집을 발굴, 검증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맛집 발굴 및 데이터 검증은 현대카드 데이터랩(Data Lab)이 맡았으며, 선정 및 검증을 통해 메뉴를 개발하는데만 1년 반이 소요됐다.

이번 상품 개발에는 맛집 대표와 피코크 바이어, 이마트 ‘비밀연구소’ 셰프가 함께 참여했다. 주요 제품은 홍복의 ‘유니짜장면’ ‘유림기’, 라무라의 ‘흑라멘’과 ‘닭껍질교자’, 야키토리 파노의 ‘타레소스’ 5종이다. 타레소스는 야키토리 파노의 특제 소스로 꼬치 조리시 사용되는 양념이다.

현대카드와 이마트는 출시 기념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마트 매장에서 위 제품 구입 시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이 때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20%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피코크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마트 앱 스탬프 행사와 인증샷 이벤트도 실시한다.

상품들은 전국 이마트 매장과 SSG.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마트와 현대카드 앱 및 이마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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