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코로나 19로 인해 우리의 생활은 많은 변화를 맞이했다. 특히나 눈에 띄는 것이 바로 라이버커머스의 대중화이다. 온라인에서 소상공인부터 대기업까지 모두 TV가 아닌 SNS나 유튜브, 네이버 밴드 등의 커뮤니티를 통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제는 누구나 상품을 사는 소비자이면서 직접 상품의 판매자가 될 수 있는 스몰비즈니스 시대로, 특히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에게는 필수적인 하나의 마케팅 방법으로 자리 잡고 있으면서, 많은 이들이 전문적으로 쇼호스트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나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주부들의 도전이다. 주부 쇼호스트만의 생생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많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많은 주부가 쇼호스트에 도전을 하고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에 있다.

<사진 = 허윤미 한국라이브커머스사업자 협동조합 쇼호스트>
라이브커머스 전문 쇼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주부 허윤미 쇼호스트는 "쇼호스트로서의 저의 장점은 제품을 판매할 때 초긍정 마인드와 유쾌한 에너지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판매자가 아닌 소비자의 입장으로 솔직하게 설명하고, 재미있는 라이브 방송이 될 수 있도록 통통 튀며 방송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고 매력인 거 같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어떤 아이템이든 주어진다면 다양하게 판매하고 싶다. 앞으로 항상 에너지 넘치고 진정성 있게 판매하는 쇼호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과 농사를 짓다가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에 도전한 정미희 쇼호스트는 "최근 세계적인 코로나 펜데믹을 겪으면서 '이제 비대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라는 변화를 실감했다. 나 역시 빠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에 적응하는 뭔가를 시작해야겠다고 고민하던 중 우연히 대구시민대학 국비 지원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 양성과정' 모집 현수막을 보고 지원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라이브 방송을 처음 접하면서 카메라 렌즈에 시선을 고정하는 일도, 나를 주시하는 조명도, 댓글을 통한 쌍방소통 등 모든 환경이 낯설었지만, 섬세하신 선생님의 격려와 지도 아래 여러 번의 연습이 반복 거듭되면서 스트레스는 점차 줄고 어느 순간 나도 뭔가를 하나 이뤄내었다는 성취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또한 2021년 가장 기억에 남는 뜻깊은 일을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 양성과정의 도전으로 뽑았다. 정미희 쇼호스트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잘 마무리 한 일은 참 잘한 일이었다. 지난날 저의 도전이 퇴색되지 않도록 2022년 새해에는 그 좋은 기운을 모아 가장 기본이 되는 기본기에 충실하고, 열심히 배우고 익혀 한 걸음 더 도약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