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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결봉사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문화예술인 봉사 모임 '결 봉사단'이 지난 11월 29일 성동구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봉사를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결 봉사단 대표 김재인을 비롯해 '김부장이야기' 도진우·이신기, 가수 김창열과 아들 김주환, 유튜버 조다현 등이 함께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김장 김치를 정성껏 담그며 이웃을 향한 마음을 나눴다. 선행을 실천한 현장은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으며, 완성된 김장은 17곳의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부장이야기' 이신기는 "봉사가 남을 위한 일이라 생각했지만, 결국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조용히 힘을 보태겠다. '김부장이야기'에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주환은 "처음 해보는 김장 봉사였지만 재밌게 참여했다"며 "맛있는 김치를 받으면 기분이 좋을 것 같아 뿌듯했다. 결 봉사단과 계속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결 봉사단은 소외된 이웃과 유기동물 보호 등 사회공헌 봉사를 정기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12월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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