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건 법률사무소, (사)한국기자협회 ‘2022 법률서비스-전주지역’ 부문 선정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2 14: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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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건 법률사무소가 2022년 (사)한국기자협회 ‘전주지역-법률서비스’ 부문 소비자만족 1위에 선정돼 상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박병건 변호사는 “오랜 시간 동안 전주 등 전라도 지역을 누비며 지역민들을 만나고, 법률이 필요한 곳에 최선을 노력을 다해왔다”며 “시간이 갈수록 그 진심이 많은 분들에 닿은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병건 법률사무소는 음주운전, 성범죄, 사기 등 형사·민사사건, 이혼이나 상속 등 가사사건을 다루는 로펌으로 오랜 시간 법률 소송을 진행해 왔다.

박 변호사는 “의뢰인 입장에서는 평생에 한번 겪을까 말까한 법률 소송 때문에 두려움과 불안감이 엄습해 일상생활이 무너질 수 있다”며 “그러한 의뢰인의 마음을 깊이 공감하고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심시키면서 사건을 신속하게 파악하여 정확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변호사로서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의뢰인과 심층적인 상담을 하고 대화를 나누다 보면 서로 신뢰가 쌓이고 사건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수 있다”며 “앞으로 변호사와 전 직원은 의뢰인 분들이 법률의 차별을 겪지 않고 사건을 원만하게 마무리해 생활에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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