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스튜디오 ‘더골드클래스’ 마곡점 오픈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4 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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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튜디오 ‘더골드클래스’가 마곡에 제 1호 가맹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서울 연남점, 여의도점, 목동점 3개의 직영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마곡점을 시작으로 많은 가맹점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더골드클래스는 전문 스윙 장비인 트랙맨, GC쿼드를 모두 완비하고 있으며 프라이빗한 인테리어와 자체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 최근 KLPGA 미녀 프로 안소현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더골클래스의 담당자는 “프라이빗 룸과 자체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손쉬운 예약, 특허받은 기술을 이용한 정확한 스윙 히스토리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예비 가맹점주 분들이 프랜차이즈 문의를 주시고 있다. 수많은 문의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창업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골드클래스 마곡점은 강서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형룸은 5개로 구성되어 있다. 자차로 방문 시,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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